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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vue 같은걸 쓰게됐나?
This file contains hidden or bidirectional Unicode text that may be interpreted or compiled differently than what appears below. To review, open the file in an editor that reveals hidden Unicode charac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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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줄 요약 | |
| 웹페이지에서 데이터가 변하면 DOM도 변해야 한다. | |
| 데이터가 변할때를 안다 = data binding & life cycle | |
| 어디의 DOM이 변하는가 = component template | |
| 이걸 쉽게 해주는게 vue 와 같은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들. | |
| # 웹페이지의 역사(?) | |
| 정적 컨텐츠인 html로 시작 | |
| -> 언제나 같은 내용만 보임 | |
| 내용이 변화하는 페이지를 만들자 | |
| -> 서버렌더링으로 html을 동적으로 만들어서 던져줌 | |
| 내용은 고작 숫자 몇개 바뀌는데 매번 전체 페이지를 로딩해야해서 비효율적임 | |
| -> 데이터만 필요할때 가져와서 DOM의 값과 형태를 변화시키자(JS의 존재로 가능) | |
| -> 이 정도면 페이지 이동없이 모든 변화를 JS로 가능한거 같은데? | |
| -> SPA의 시작 | |
| SPA 형태로 개발하게되면 한 페이지내에서 돌아가는게 너무 많음 | |
| -> 변화하는 부분들을 캡슐화해서 분리함 | |
| =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 단위의 개발 | |
| -> 변화하는 부분들은 어느 데이터가 변할때 업데이트 할지 정해져야함 | |
| = 데이터 바인딩과 라이프 사이클 | |
| 그래서 angular, react, vue, svelte 최근 프레임워크들 전부 이런 특성이 기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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